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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휴기업

오래 함께 성장할 수 있는
의료경영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
2007년경, 21살 청년은 컴퓨터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무작정 웹 에이젼시에 취업을 했답니다. 닥치는 대로 일을 했고, 비록 작은 월급이였지만 즐겁게 일하며 현재까지 의료 경영 및 마케팅에 대해 많이 배워가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.

1차 의원급부터 3차 대학병원, 종합병원까지 약 300여개의 병원 경영을 위해 힘쓰고 마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. 병원명을 일일이 공개하기는 어렵지만, 만족도 87%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

믿고 맡겨주신다면 부족함 없이 최선을 다해 소개 환자가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, 내·외부 관리를 탄탄히 하여 광고비는 아껴쓰며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어보겠습니다.

대표이사 이후 배상 以後 도장
제휴기업 협력 이미지
경영이 안되셨던 원장님은 저와 함께 한 뒤로 건물을 구매하셨고, 임대 주택에 거주하시던 원장님 께서는 집을 장만하셨습니다.
렌트카를 타시던 원장님께서는 수 십대의 명품카를 수집하시기도 하셨습니다.
고작 20여년 밖에 안되는 햇병아리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, 후회하시지 않도록 오래갈 수 있는 관계가 되고 싶은 마음은 진심입니다. 이후 의료경영연구소는 항상 정성된 마음으로 선생님들의 말씀을 경청하며 서로 윈윈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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